'야시'도 그렇고 천둥의 계절까지 그가 그려내는 '이계'의 모습은 너무나도 매혹적이다.
묘하게 겹치는 듯한 설정도 그렇고 그가 상상하는 이계의 모습을 나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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