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만의 신보.
발매전부터 독특한 광고로 눈길을 끌었는데
사실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큼 이번 앨범이 주는 임팩트는 크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건 좋다.
p.s 4곡으로 13,000원은 좀 그렇지 않나.
4년여만의 신보.
발매전부터 독특한 광고로 눈길을 끌었는데
사실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큼 이번 앨범이 주는 임팩트는 크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건 좋다.
p.s 4곡으로 13,000원은 좀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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