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으로 모든 걸 다 보여준 영화.
새삼 편집기술의 위대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빈곤한 스토리, 불친절한 설명부족이 어우러져 최악의 영화를 만들어 냈다.
p.s 어제 동아리 활동에서 '클로버 필드'를 상영했다는데 근무시간과 겹쳐서 보지 못했다.
본 사람들 왈, 어지럽고 재미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TAG 영화
예고편으로 모든 걸 다 보여준 영화.
새삼 편집기술의 위대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빈곤한 스토리, 불친절한 설명부족이 어우러져 최악의 영화를 만들어 냈다.
p.s 어제 동아리 활동에서 '클로버 필드'를 상영했다는데 근무시간과 겹쳐서 보지 못했다.
본 사람들 왈, 어지럽고 재미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조니 뎁 주연의 뮤지컬 영화 '스위니 토드'
팀 버튼 특유의 음울한 영상과 조니 뎁이 어우러진 잘 만든 영화.
OST가 갖고 싶다.
쏘우 1은 확실히 획기적이긴 했다. 다소 결말에 무리가 있는듯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하지만 시리즈를 거듭해 갈수록 이건 뭥미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더 잔인해 지고 더 무의미해진 쏘우는 그냥 역겨운 고어 영화일 뿐 이다.
재미없을 줄 알면서도 나오면 항상 기대하며 본다.
그리곤 대실망쇼.
휴가 1일 차.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클로버 필드 보고 밤새도록 토하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이 영화의 제작을 맡은 JJ 에이브람스인가 하는 인간은 미션 임파서블 3도 찍었는데 제가 그거 극장에서 보고 3일동안 시름시름 앓았습니다.도대체 한국에 사는 소시민에게 무슨 원한이 있는 걸까요.(..)
그나저나 군대 내에서도 동아리가 있나 보군요.신기하당 'ㅅ'
국군장병들의 여가활동을 보장해 줍니다. 우왕ㅋ굳ㅋ.